2025년 7월 12일, 한국의 문화유산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습니다. 울산 반구천 일대에 위치한 선사시대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우리나라는 17번째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반구천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인정받은 배경과 그 가치, 그리고 보존 현황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소식15년 만의 결실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025년 7월 12일 '반구천의 암각화'(Petroglyphs along the Bangucheon Stream)를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는 2010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후 15년 만에 맺은 결실로, 한국은 총 17건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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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12. 19:29

